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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 & 합격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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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림기능사 실기 합격(교육 2026년 3월 7일~8일, 실기 3월 14일 진안) 정*미 / 2026.04.10

전기톱, 제초기 등을 처음 다뤄보는 입장에서 실제 장비를 안전하게 배우고 다뤄보는 것이 필요해 수강했습니다. 필기는 독학했습니다.

 

좋았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.

 • 여러 공구를 실물로 접하고, 공구 사용법과 꿀팁
   (어디를 가든 모든 강사님이 학생들 합격을 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실 거 같긴 함)

 • 실기 때 주의하거나 참고할 사항, 독학이나 유투브 등에서는 놓칠 수 있는 부분(정확히 무엇무엇이라고 제가 짚어주긴 애매하지만 확실히 다른 부분이 있음)

 • 수종 및 공구 관련 내용을 정리한 가벼운 소책자 → 복습 및 시험 대비에 유용

 • 원장님께서 수강생 특성이나 상황(저는 진안으로 실기 접수, 중점 연습해야 할 장비가 다름)에 맞춰 배려
    (전체 수강 인원이 적지 않고, 수강생들 연습하거나 무언가 할 때 원장님은 교육 외에 수업 준비 등으로 바쁘셔서 1:1 맞춤 기대하면 안 됨, 과외수업 아님)

 

수업 전 안내(일목요연한 공지)가 잘 되어 있어 편했고,
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공구이고 중고로 구매했어도 안전 문제로 혼자 시도는 어려웠을텐데
전문가 관리 아래서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는 기회... 이런 부분이 오프라인 수업의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.

 

제 개인의 문제인데 저는 찔러베기, 수구, 추구 모든 과정에서 브레이크 건 상태에서 시동을 걸어서 추구 시도하는 과정에서 제지 당했습니다.

즉, 앞 진행하는 과정에서 매번 브레이크 때문에 지적 받고 추구하는 시점에서도 브레이크 때문에 그만하라고 하셔서 이 과정에서 점수가 훅 날아갔습니다.

 

 

 

다만 학원과 별개로 수종 식별은 개인 숙련도와 시험 시기(늦봄 등)에 영향을 많이 받아
실제 시험에서는 잎 상태가 다를 수 있고, 나뭇가지나 잎 특성 텍스트로 익혀서는 식별이 쉽지 않아 신경써야 합니다. 

원장님께서 현장에서 상수리랑 졸참 메마른 잎을 보여주시며 수강생들이 뭐든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신경써주셨습니다.

그럼에도 잣나무/스트로브잣나무 등 헷갈리지만, 시험장에는 헷가리는 것이 있지만 대부분 시험 시기에 맞춰 상식적으로 수종 택한 거 같습니다.

 

 

추가로 대구나 양산이 아닌 다른 곳에서 시험 응시할 경우, 응시 시험장의 특성이나 지난 후기 같은 것을 별도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.

저는 공구 처음 사용해 봤고, 실습 배운 곳과 다른 곳에서 응시했음에도 합격하였기에 수강생이 제대로 배우고 현장에서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면 합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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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2.30